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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경매종료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해당 아이템에 대해 입찰, 즉시구매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거래약속이 채결되었을 뿐 아직 아이템과 돈이 교환되어 완전히 종료되기까지는 한 단계가 더 필요합니다. 이를 저희 아이템경매사이트에서는 "낙찰"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낙찰"은 실제 아이템과 돈을 교환하는 행위입니다.
"낙찰"은 판매자와 구매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경매에 부쳐 아이템이 팔렸으면 빨리 돈을 회수하여 다른 아이템의 경매에 참여하든지 신영웅문에서 그 돈을 사용하고 싶을 것입니다. 또 구매자는 빨리 아이템을 인도받아 게임에서 다시 사용하고 싶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양자중 한 명이 "낙찰"을 시킴으로써 즉시 교환이 이루어지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어느 누구도 "낙찰"을 시키지 않으면 24시간 이내 저희가 "낙찰"을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낙찰"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판매자"는 "마이옥션"의 "판매할아이템"메뉴에서 아이템을 검색합니다. 최고금액으로 입찰한 입찰자가 있으면 아래쪽에 "낙찰"버튼이 표시되고 버튼을 누르면 "낙찰"됩니다. 대금회수는 자동으로 이루어지니 "마이옥션"의 "돈관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매자"는 해당 아이템을 "마이옥션"에 가시면 "현재 내가 참여하고 있는 경매" 항목에서, 혹은 직접 아이템을 검색하여 자신이 낙찰대상자임을 확인(최고 금액 입찰)하신 후 낙찰 대상자인 경우 아이템정보화면 아래쪽 "낙찰"버튼을 눌러 "낙찰"합니다. "낙찰"되면 아이템이 자동적으로 자신의 소유로 전환됩니다. 이렇게 낙찰받은 아이템은 "마이옥션"의 "낙찰받은아이템"메뉴에서 게임내로 환원하면 게임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 어느 누구도 낙찰시키지 아니한 경매건에 대해서는 24시간 내로 자동으로 낙찰처리됩니다. 위와 같이 별도의 낙찰 과정을 둔 이유는 아이템을 빨리 사용하고 싶은 구매자나 빨리 돈을 게임내로 환원하고자 하는 판매자의 편의를 위한 것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가 아니면 조금 기다리시면 자동으로 낙찰처리되오니 걱정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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